플랜아이에서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?
e.bi 사업부 이승연 PL
웹이라는 것은 또 다른 하나의 차원이라고 생각해요. 웹 사이트는 이곳으로 들어가는 문과 같고요. 다양한 분야의 웹을 기획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문을 설계하면서, 기본기가 탄탄하면서도 참신하고 신선한 시각을 탑재한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. 너무 막연한가요? 모두에게 함께 일하고 싶은 기획자가 되고 싶어요.
  • Q UXcell은 어떻게 구성돼 있고 개인 업무는 무엇인가요?

    UXcell은 e.Bi 사업부 PD 그룹에 속해있는 작고 소중한 조직이에요. 셀장님을 필두로 총 세 명의 PL들이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. 저는 PL 중에서도 막내이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. 주로 UI/UX를 분석해서 웹 사이트 구축방향을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. 또 제가 기획한 내용을 설계안으로 자세하게 그리고, 그걸 바탕으로 웹 사이트가 만들어지면 제가 생각한 내용을 잘 적용했는지 테스트하는 작업까지 하고 있습니다.

  • Q 타 부서와 협업은 많은 편인가요?

    제가 기획한 내용을 해당 담당자들이 퍼블리싱, 디자인, 프로그래밍 하기 때문에 협업이 많은 편입니다. 대체로 PM들이 프로젝트의 중심을 잡고 관리하지만, 저 또한 제가 추구하는 기획과 방향성을 협업자들에게 잘 이해시키고 이끌어야 합니다. 그래서 소통과 협업이 아주 중요한 업무라고 볼 수 있죠.

  • Q 해당 업무에 필요한 전공이 있나요?

    컴퓨터 관련 학과를 전공했다면 업무 구조나 용어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. 하지만 비전공자로서 말씀드리자면 ‘반드시’ 필요한 전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. 웹에 대한 지식과 이론보다는 스스로 분석하고 탐구하는 사고력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. ‘웹’보다는 ‘기획’에 초점을 둔 업무니까요.

  • Q 해당 업무를 하는 데 필요한 역량이나 자질이 있을까요?

    사용자 관점에서 생각하고 편리한 UI/UX를 도출해낼 수 있는 기획력입니다. 사실 이 기획력이란 것은 조금만 노력하면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해요. 다양한 형태의 국내·외 사이트들을 찾아보면서 최신 트렌드를 익히고 사용자(고객)에게 관심을 두는 자세가 중요합니다. 그런 자세로 UI/UX를 꾸준하게 분석하다 보면 어느 순간 훌쩍 커버린 전문역량을 마주하실 수 있을 거에요. 물론 저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노력 중입니다.

  • Q 플랜아이에서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?

    웹이라는 것은 또 다른 하나의 차원이라고 생각해요. 그리고 웹 사이트는 이곳으로 들어가는 문과 같고요. 저는 다양한 분야의 웹 사이트를 기획할 수 있는, 즉 새로운 차원의 문을 설계할 수 있는 웹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. 웹 기본기가 탄탄하면서도 참신하고 신선한 시각을 탑재한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. 너무 막연한가요? 어쨌든 함께 일하고 싶은 기획자가 되고 싶어요.

  • Q 새로운 동료가 들어온다면 어떤 동료가 들어오면 좋을까요?

    즐겁게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동료가 되면 좋겠습니다. 하루 중에서 가족이나 친구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,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직장동료일 겁니다. 그래서 UXcell은 서로 예의를 갖추고,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하죠. 업무적으로 뛰어난 역량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, 팀에 잘 녹아들 수 있는 사람이 우리의 새로운 동료가 되길 바랍니다.

  • Q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플랜아이의 복지나 기업 문화는 어떤 것이 있나요?

    억지로 하는 야근? 지나친 분량의 업무 떠안기기? 플랜아이에는 없습니다.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기에 심플하고 담백하게, 체계적으로 일합니다. 사내 카페테리아와 도서관은 자유로운 업무를 도와주고요. 한정적인 공간에 갇혀 수동적으로 일하지 않기 때문에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이죠.